누리호(KSLV-II, Korea Space Launch Vehicle-II)는 2021년 6월 개발되었으며, 10월 21일에 발사 예정인 대한민국 최초의 저궤도 실용위성 발사용 로켓입니다. 또한 향후 개발할 중궤도 및 정지궤도 발사체와 대형 정지궤도 발사체의 기술적 기반이 될 예정입니다. 나로호(KSLV-I)의 5천억 원 예산보다 4배인 2조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KSLV-II, 한국형 발사체라고 한동안 불리다가 공식 명칭이 누리호로 결정되었습니다.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10월 21일 우주로 발사됩니다. 1조 9572억 원을 들여 설계부터 제작, 시험, 인증 등 전 과정을 국내 독자기술로 마친 뒤 현재 발사 카운트다운을 기다리는 중이며 성공하면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7번째..